막강한 브랜드 파워와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경제적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와 세계적인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월드 베스트 브랜드 10개 - 루이 비통, 샤넬, 구찌, 까르띠에, 아르마니, 티파니, 에르메스, 살바토레 페라가모, 프라다, 버버리와 최근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보테가 베네타와 제화 브랜드인 토즈를 추가하여 총 12개 럭셔리 브랜드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제시하고 있다. 베스트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 성공하게 된 역사와 배경, 그들의 추구하는 이미지와 컨셉, 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제공하며 표현하고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브랜드의 현황을 조사, 분석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셔리 브랜드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미래 전략에 대한 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