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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칸타타
글쓴이
박요한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09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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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요한

목사이면서 책 쓰기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작가다. 1969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계명대 신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목회자가 되었다. 젊은 날에는 개척교회를 열었다가 실패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30대 시절 3,0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다졌다.

그러면서 글 쓰는 목사라는 역할 하나를 더 가졌다. 2005년 《도전하라 기회가 있다》를 시작으로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인생 칸타타》, 《하루를 사는 지혜》 등의 히트 도서를 냈다. 그렇게 읽고 쓰고 경험하면서 숙성시킨 삶에 대한 반성과 통찰을 안고 다시 목회자로 섰다. 담임목사로 부임한 교회를 크게 신장시키며 반전을 이룬 저자는 집회와 세미나 강연자로도 부름을 받는다.

이 책은 도전하고 응전하는 남다른 30대를 보낸 저자가 오늘의 30대에게 전하는 애정과 격려의 메시지다. “신은 누구나 한 가지 재능은 주어서 세상에 보낸다.” “그것을 발견해 극대화하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준비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느끼는 만족감이 곧 행복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말이며 책에는 그 실천법이 담겨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인 인생의 여정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담은 인생 에세이다. 실패하면 내 인생이 이대로 끝나버릴 것 같아 괴롭지만, 실패는 새로운 삶의 디딤돌이 되는 것. 저자는 눈 앞에 닥친 현실이 다가 아님을 아는 것이 중요한 삶의 지혜라고 말한다. 절망하는 마음은 습관이기 때문에 똑같은 상황에서 희망을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절망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고통의 의미를 깨닫고 그것을 아름다운 인격의 밑바탕으로 삼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는 삶에 지혜를 담은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되 추상적이지 않고, 깊은 감동을 주되 감상적이지 않다. 현실에 발을 딛고 삶의 굴곡을 넘어온 사람들이 찾아낸 뿌리 깊은 삶의 지혜가 알차게 담겨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는 삶의 고난을 피하지 않고 직면하여 담담히 받아들이고 이를 이겨내는 삶의 지혜를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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