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 거장 르누아르가 눈부신 빛과 색채로 그려낸 삶의 기쁨과 일상의 행복!!
그려낸 '관능과 빛의 화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인상주의 운동을 이끄는 화가들 가운데 하나로 유명하다. 그는 "인생이란 끝없는 휴일"이라고 말하며, 가난하고 고된 시절에도 그리고 병에 걸려 붓을 들기도 힘들어진 노년에도 늘 캔버스를 풍부한 감성과 환한 빛, 관능적 아름다움으로 채웠다.
이 책은 아트 클래식 시리즈의 열 한번째 책으로 인상주의 거장 르누아르의 어린 시절부터 그의 화풍에 지대한 영향을 준 시대배경과 인상주의 동료화가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에 대한 문화사적, 예술사적 위치를 조망하는 글, 관련 문헌과 연표를 통해 화가와 작품세계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하였고, 초기작부터 말년작까지 르누아르가 그린 80여 점의 대표작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