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목표를 만들고, 그 목표를 향해 계획을 세우고 이루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맑음이와 루다는 같이 글쓰기 교실에 다니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갖습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좋아하는 것이 음악이며 미래에도 음악과 함께 하고 싶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맑음이는 기타를 배우며 기타리스트를 꿈꾸고, 루다는 어릴 적부터 배워온 피아노를 통해 작곡가의 꿈을 키워가지요.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몰랐던 맑음이와 루다가 자신들의 목표를 깨닫고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가 가져야 할 비전에 대해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자신에게 적용해 보며 마음속 비전을 찾아갈 수 있도록 '맑음이의 비전 원칙'에 구체적인 행동 지침이나 생각할 거리를 실었습니다. 또한 '나만의 비전 계획표 만들기' 매뉴얼은 아이들이 목표 정하는 방법부터 바로 실천해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