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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락장에서 손해보지 않는 투자타이밍
글쓴이
피터 시프 저
출판사
엘도라도
출판일
2009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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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피터 시프

미국 월가의 저명한 경제 예측 전문가이자 유로 퍼시픽 캐피탈 CEO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미국경제를 면밀히 분석하여 일찍이 달러의 붕괴를 경고하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가를 예측하여 언론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미국 경제의 향방을 내다보는 날카로운 안목은 CNN, CNBC, 블룸버그 TV, 폭스 뉴스 등의 방송과 월스트리트 저널, 배런스, 뉴욕타임스 등에서 자주 인용되고 있다. 저서로는 『등락장에서 손해보지 않는 투자 타이밍』,『크래시 프루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5년, 투자 활황기에 3년 후의 금융위기를 예측해 세계적인 경제전문가로 급부상한 피터 시프가 전하는 투자 전망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은 미국 경제에 대한 비관론을 신랄하게 피력하고 있으며, 그의 핵심 논지인 달러화 폭락과 초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암울한 전망과 그에 따른 대안 투자처와 투자전략을 낱낱이 열거하고 있다.

저자 피터 시프는 미국의 투자시장이 적어도 향후 10년 동안은 하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보고 이러한 상황 하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현재 미국이 취하고 있는 경기부양책과 금융위기 해결책은 심각한 하이퍼인플레이션을 필연적으로 야기할 것이라 주장하면서 경제 정책상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수정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미국은 안전한 투자처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미국이 침체를 겪는 동안에도 대미 무역량이 그리 많지 않고 비교적 안정적인 금융 시스템을 갖춘 오스트레일리아와 캐나다, 싱가포르, 노르웨이, 홍콩, 스위스, 뉴질랜드, 네덜란드와 같은 국가들은 투자 조건이 좋은 편이라 주장하고 이런 국가들을 염두에 두고 투자처를 분산하고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또한 귀금속과 곡물, 원자재 등의 상품들도 앞으로 가격 상승의 여지가 많기 때문에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침체된 시장에서도 고수익을 내는 확실한 투자시장과 그에 관한 전략을 살펴보는 이 책을 통해 달러 폭락과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있는 좋은 투자지침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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