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철학 읽어주는 남자
글쓴이
탁석산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3년 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탁석산

매일 공부하는 철학자이자 야구광.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1년 자연과학을 배운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 철학을 공부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한국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를 도발적으로 되물으며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꾸준히 책을 쓰고 강연하며 대중과 함께해 왔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정체성』, 『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철학 읽어주는 남자』, 『탁석산의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한다』, 『탁석산의 글쓰기』, 『대한민국 50대의 힘』,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행복 스트레스』, 『달려라 논리』, 『탁석산의 한국의 정체성 2』, 『한국적인 것은 없다』, 『탁석산의 공부 수업』,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한국의 정체성』, 『한국의 주체성』으로 알려진 철학자 탁석산이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오늘날 철학이 현실과 멀어진 원인을 교양주의에서 찾는 그는 철학은 교양이 아니며 전문적인 지식이자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교양이란 없어도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 것이지만, 철학은 삶과 사회와 세계에 대한 전문 지식이며 가혹한 훈련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이라는 것. 이러한 신념을 바탕으로 저자는 철학의 개념이나 역할, 위상 등에 대해 얘기하고 철학은 우리 생활 속의 문제에 가까이 다가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행복과 운명, 사랑과 섹스, 화장과 성형수술, 유머, 복권과 스포츠 등 하루 하루의 생활 속에서 우리가 부딪치는 문제들을 다루어 본다. 쉬운 말로 씌어져 읽기에 어렵지 않으며 컬러 일러스트나 도판을 이용하여 편집에도 신경을 썼다. 전체적으로 무겁지 않은 느낌을 주는 부담없는 철학이야기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