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음악을 어떻게 사용하며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라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에게 왜 음악을 보는 세계관이 중요한가에 대한 이론을 제시한 책이다. 도르트대학의 음악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기독교인은 창조, 타락, 구속, 재림의 신앙 안에서 음악을 바르게 사용하고 즐거워해야 하며, 창조주의 명령을 따라 발전시켜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음악에 대한 올바른 관점은 창조와 하나님 나라 그리고 구원에서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다음 세대도 다 하나님께 속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