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전날 밤, 눈사람은 산타 할아버지가 실수로 떨어뜨린 선물을 줍습니다. 산타 할아버지는 이미 멀리 가 버렸고요. 그래서 눈사람은 오늘 하루만 산타 할아버지를 대신하기로 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릴 한 아이를 위해서요.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풍부한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독자가 상상하는 대로, 독자가 느끼는 대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와우책예술센터X네이버 그라폴리오 상상만발 책그림전 수상작
『첫눈』
첫눈을 보며 설레어 하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환상적으로 그려 낸 한 편의 시 같은 그림책입니다.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눈이 오고 있습니다. 아이는 하얀 털모자를 눌러 쓰고, 빨간 목도리를 두르고 밖으로 나갑니다. 동글동글 눈송이를 뭉쳐서 굴리고 굴립니다. 마을을 지나, 들판을 지나, 숲 속을 지나 아이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꿈인지 환상인지 모를 판타지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한국유치원총연합회 우수 선정도서|미국, 프랑스, 중국 수출
『티나의 양말』
양말 파티가 열리는 날, 티나와 친구들은 가장 좋아하는 양말을 신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티나가 제일 좋아하는 양말 한쪽에 구멍이 났어요. 고민하던 티나는 좋아하는 양말 두개를 모아 한 쪽씩 신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티나의 짝짝이 양말을 본 친구들은 모두 이상하다고 말해요.
밝고 긍정적인 티나를 보며 '다름'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유명 캐릭터 '오케이티나'로 만들어진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AAR 원작 기반 애니메이션 기획안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프랑스 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