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세기의 셰프들이 요리에 처음 입문하게 된 계기,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에 대해 쓴 책. 처음으로 요리에 영감을 받았던 이야기, 철없던 시절에 만든 것부터 미각에 눈을 뜨게 된 기억까지, 전설적인 주방에서 보낸 엄격했던 견습 생활부터 발상히 잘못된 실험으로 야기된 코믹한 재앙까지, 프로들의 이야기들을 모두 총망라하였다.
이러한 거장들의 자취를 살펴 보는 간접 경험을 통해 요리를 지망하는 프로들, 또는 가정의 아마추어들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한 정열을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