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만에 중미의 마야문명과 남미의 잉카문명을 돌아보는 짧은 여행기이다. 남미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최소 40일에서 45일 정도가 소요되지만 저자는 생업을 하며 여가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더라도 이 정도 시간을 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저자의 여행기는 마야와 잉카문명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여행사를 통한 일정이 아닌 개별 여행이다보니 출발 전에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여행 전 준비사항부터 여행 중에 긴요한 Tip까지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중남미의 마야와 잉카문명을 둘러보기 원한다면 이 책이 유용한 여행정보로 사용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