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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좋은 날
글쓴이
현각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9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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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현각

저자 현각 스님은 속리산 법주사로 출가 수행정진하였으며, 동국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선의 실천철학 연구로 철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하버드대학 세계종교연구센터 초청교수,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장, 정각원장, 초대 한국선학회 회장 및 3대 4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동국대학교 선학과 교수로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 《선의 길》《인도의 선·중국의 선》《불교와 기독교의 비교연구》《법주사》《종교학·종교심리학》《생각은 있으나 생각하는 자는 없다》《선종사부록》《선어록 산책》《고승구법열전》《행복에 이르는 뗏목》《날마다 좋은 날》《아난의 입 가섭의 마음》《선학의 이해》《선문선답》상·하편, 《한국을 빛낸 선사들》 《선심으로 보는 세상》등이 있으며, 〈선학자료논고 (Ⅰ·Ⅱ)〉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동국대학교의 선학과 교수, 현각스님이 말하는 서른세 가지 선 이야기. 옛 조사들의 선어록이 담긴 방대한 선서들 가운데 《벽암록》과 《무문관》을 선정하고, 그 속에 담긴 여러 주제 중 현대인의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서른세 가지 선 이야기를 골라 담았다.

불교에서는 선(禪)을, 문자를 활용하지도 않고 경전의 문구에 의존하지도 않는, 오로지 이심전심으로 마음과 마음의 교류에 의해서만 전달되는 것이라 하여 불립문자(不立文字)라 하고 교외별전(敎外別傳)이라 한다. 이러한 선 이야기 속에는 삶, 혹은 일상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단초나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서른세 가지 선 이야기와 우리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녹여 선, 혹은 화두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더불어 고단한 삶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단초를 찾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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