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명 이상의 세계적 석학들이 집필한 책으로, 21세기 경영, 글로벌 경영과 같은 큰 주제에서부터 스트레스 관리하기, 분노한 직원 관리하기 등 작은 주제에 이르기까지 기업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들을 다룬다. 기업의 경쟁력을 평가할 때 고려하는 사항은 핵심 기술과 핵심 인재의 보유 여부, R&D 투자 비중, CEO의 역량 등 여러가지이지만 기업의 수명이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느냐 여부는 전적으로 기업문화에 달려 있다. 대표적인 혁신기업 P&G, 3M의 사례를 보아도 알 수 있듯 구성원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장려하는 기업문화는 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보장한다. 일반 독자에게는 기업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경영자 및 관리자들에게는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