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녀 허이지 Vs 낭비 소녀 허영심
10원도 아끼고 저축하는 짠순이 '허이지'와 연필도 명품을 써야 하는 낭비 소녀 '허영심'! 과연 이지는 언니 허영심의 경제 습관을 바로잡고 똑 소리 나는 경제 소녀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평범 소녀에서 경제 소녀로 거듭나다!
『아껴 쓰는 경제 소녀 펑펑 쓰는 낭비 소녀』에는 소녀가 꼭 알아야할 경제 상식, 상황에 따른 지혜로운 경제 활동의 방법 등이 잘 담겨 있어요. 무조건 아끼기만 하면 되는 줄 알는 짠순이 허이지, 사고 싶은 것은 무조건 사서 과소비를 하는 허영심것은 무조건 사서 과소비를 하는 허영심, 두 자매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 알토란 같은 경제 상식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