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방송을 통해 자기 치유를 안내해왔던 저자가 저자 자신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날' 스스로를 위로하기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일명 '레시피'라는 이름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실수와 불운, 불평과 자기 연민, 실연과 상실의 아픔 등 갑작스러운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나를 통제하기가 어려울 때, 그런데도 딱히 터놓고 내 속마음을 나눌 대상이 없을 때에, 스스로를 돌아보며 그 감정의 파고가 시작된 원인을 쫓아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일에 도움이 되는 메시지들을 담담하게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