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크아트의 세계를 이해하고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책이다. 초크아트는 우리나라에서도 점차 주목 받으며 많이 나타나고 있는 부분인데, 여러 상점에서 메뉴판 등으로 쓰이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런 초크아트 작품들은 딱딱한 간판 대신 가게의 특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표현으로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저자는 초크아트가 어떻게 제작되고, 쓰이는지 알려주고 있으며, 외국의 사례들도 일부 수록해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초크아트에 쓰이는 재료와 각 재료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대상의 질감이나 색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 초보자들도 즐겁게 배워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