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김밥 놀이 좋아』, 『엄마가 엄마가』, 『또해요 또』, 『우리 집에 나무가 있다면』,『만복이는 풀잎이다』, 『얼레꼴레 결혼한대요』, 『엄지 아가씨』, 『변하고 변해 무엇이 되었을까』, 『콩쥐팥쥐』,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사는 곳과 서로 다른 고장의 이야기를 동화로 들려주는 지리학습서 입니다. 농촌, 산촌, 어촌, 도시의 차이점과 장단점을 동화로 재미있게, 사진과 정보글로 생생하게 알려주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별도의 정보페이지에는 각 지역의 지리적 환경, 문화, 풍습, 특색 등을 다채로운 사진 자료를 넣어 흥미로운 구성으로 엮었습니다.
또한 고장별 체험활동 정보를 실어, 직접 몸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데 초등 사회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교과관련 지식을 더욱 풍성하게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마지막에는 각 지방 생활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결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