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부터 1년동안 일본의 한 가족의 세계 일주를 한 경험을 엮은 책. 다카유키와 히카루는 형제입니다. 두 형제의 엄마는 여행을 아주 좋아해서 혼자서 여행을 많이 했다고 해요. 엄마, 아빠, 그리고 두 형제는 1년 동안 약 4,200만원의 비용으로 계획하여 세계 일주에 도전하였어요.
여행 중에 강도에게 습격을 당하기도 하고, 다양한 일들을 경험했어요. 이러한 1년의 경험은 두 형제의 시야를 넓혀주었고,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어요. 이러한 두 형제의 경험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을 만나보고 함께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