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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악남 이야기
글쓴이
이경윤 저
출판사
삼양미디어
출판일
200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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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윤

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는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작가로 전업했으며, 17여 년간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70권을 넘는 책을 써 오고 있다. 2010년 기독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면서 기독교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늦은 나이에 사도 바울과 같은 극적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선교단체 등에서 오랫동안 성경공부를 한 경험이 있다. 특히 지난 10여 년간은 원어성경연구, 타종교연구, 진리공부 등의 과정을 거치며 어려운 성경을 현실적으로 이해가 쉬운 생활언어로 번역하는 공부에 매진하였다. 현재 하나님나라 운동에 대한 사명을 갖고 이를 실천할 구체적 기획안을 만드는 중이다. [과학으로 성경읽기]는 그 일환으로 기획되고 만들어진 책이다.

지금까지 쓴 대표적 책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냉장고 속 화학』을 비롯해 『어린이 비행기 구조 대백과』 『대통령상 수상자들이 들려주는 과학대회의 모든 것』 『초3, 과학이 온다』 『하루화학』 『교과서토론-4차 산업혁명』 『메타버스』 『청소년을 위한 그린뉴딜』 등 70여 권이 있으며, 그중 기독교 관련 서적으로 『성서이야기』 『백번의 인내』 『산돌 손양원』 『교회의 변질과 본질』 『이해가 쉬운 마태복음 읽기』 『이해가 쉬운 마가복음 읽기』 『이해가 쉬운 요한복음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왜 우리 역사에는 '악녀'만 남아있을까? 저자들은 이에 주목해 역사 속의 악한 남자들의 이야기를 파헤친다. 사실 역사를 되짚어보면 악명 높았던 일화의 주인공은 남자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들은 그런 부정적인 면보다는 영웅으로 불릴만한 업적으로 기억된다. 책에서는 특히 극한 모습을 보였던 20명의 '악한' 영웅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전쟁광이었던 알렉산더, 잔인한 정복자 칭기즈칸, 유태인 학살의 중심 히틀러 등이 있다. 누구나 들으면 눈살을 찌푸릴 일화들이 많지만, 역사는 그들의 악행까지도 위대하게 바라보는 듯 하다. 폭넓은 자료조사와 역사 추적을 통해 숨겨져 있던 다양한 진실들을 밝혀내고 있으며, 사진이나 그림 등 당시를 기록하고 있는 자료들 또한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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