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여 년 전 하나님께서 주신 십계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책. 커뮤니티 침례교회의 담임목사인 글렌 마틴은 도덕적 절대성 무너지는 시대에 '율법'을 이야기한다. 그는 혼란과 어둠이 점점 더 가중되고 있는 오늘날 우리에겐 변함이 없는 절대적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시대를 초월하고 신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 않는 황금률 말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미 오래 전에 우리에게 주어졌다.
하나님 대체품을 수용하지 말라, 하나님을 축소시키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을 진지하게 취하라, 하나님의 안식일을 귀하게 여기라, 부모님을 공경하라, 분노를 다스리라, 외도하지 말라, 재물을 현명하게 관리하라, 진실을 말하라, 만족하는 법을 배우라 등 하나님의 10가지 우선순위는 21세기에도 여전히 더 잘사는 법을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가 무의미하게 만들었던 십계명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를 삶 속에 실천하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