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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글쓴이
전병욱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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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병욱

삼일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단순하고도 분명한 삶의 기준이 필요하다는_평소 지론대로 단순명쾌한 글쓰기를 지향해왔으며, 출간한 책마다 수많은 해외 번역서를 제끼고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1994년 삼일교회에 부임한 후 청년 부흥 사역에 새 바람을 일으켜왔으며, 발로 뛴 그 생생한 기록들은 속속들이 저서로 출간되어 많은 교회들에 청년 부흥의 열망을 일으켰다.

저서로는 『새벽무릎』『파워 로마서』『파워 전도서』『주례사 소프트 2』『파워 크리스천』『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라』『마른뼈도 살아날 수 있다』『낙타무릎』『파워인생 1,2,3,4,5』『부흥 com』『비전무릎』『꿈』『식어진 가슴에 불을 붙이라』『153 1,2』『기적이 상식이 되는 교회』『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GOOD NEWS(굿뉴스)』『어린이 굿뉴스』『영적 강자의 조건』『약해도 쓰임받을 수 있다』『지금 미래를 결정하라』『청년 리더의 조건』『하늘을 감동시킨 일천번제 예배자』『거룩한 야성의 회복』『삼색영성』『울어야 산다』『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삼색기도』『생명력』『집중력』『사랑으로』『하나님 사람의 선명한 기준』『히스기야의 기도』『강점으로 일하라』『영적 강자의 조건』『울어야 산다』『파워 전도서』『약해도 쓰임 받을 수 있다』『청년 리더의 조건』『다시 시작하는 힘』『돌파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00년 10월 1권, 2권으로 발행되었던 『153』을 새롭게 편집한 것으로, 미니북 3종으로 분권하여 재출간하였다. '153'이란 부활하신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물을 던진 베드로가 건져올린 물고기의 숫자로서, "순종하는" 믿음을 가리키는 상징수이다. 저자는 주님 말씀을 순종할 때 "153의 기적", 즉, 삶의 진정한 기쁨을 허락하시며, 온전한 승리의 열매를 맺게 해주심을 전한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인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는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라는 요한복음 2장 7절에서 9절 내용을 바탕으로, 말씀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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