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은 양념으로 결정된다. 아무리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도 맛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 기본 양념은 딱 맞는 맛을 만드는 공식이 있다고 한다. 그 공식대로 재료를 담아 골고루 섞기만 하면 필요한 양념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 양념으로 음식을 하면 맛있는 요리가 탄생한다.
매일 밥상에 올리는 밥반찬들을 조리법별로 분류하였다. 찜, 조림, 볶음, 구이, 무침 등으로 구분하여 반찬을 보다 다양하게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하였고, 조리법에 어울리는 기본 양념을 꼼꼼하게 알려주어 같은 재료, 같은 조리법이라도 곁들이는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 색다른 메뉴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