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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
글쓴이
예영숙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09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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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예영숙

1993년 삼성생명 설계사로 입문해 ‘삼성생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2006년 삼성그룹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에 이어 2000년부터 2009년까지 10년 연속 ‘삼성생명 그랜드 챔피언’에 등극함과 동시에 명예전무로 승진하면서 보험업계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매년 개최되는 ‘삼성생명 연도상年度賞’에서 1위를 할 때마다 언론에서는 ‘움직이는 금융기관’ ‘철의 여인’ ‘기적을 만들어내는 여인’ ‘보험 지존’ ‘보험 신화’ ‘생명보험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기록 제조기’ 등의 수식어를 붙이기도 했다.

책의 제목인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한다”는 저자의 성공 비결을 압축해놓은 말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고객의 신뢰는 구축하기도 어렵지만 유지해가는 과정이 더 어렵다. 흔히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고 하지만, 나는 고객은 언제나 나를 떠날 준비를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은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상품을 찾아 언제라도 떠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는 고객들이 가장 만족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최선을 다했다. 그것이 내가 지금까지 이 길을 걸으면서 해온 전부이자, 이 자리에 오르게 된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년 동안 매출 2,000억 원, 한 해 수입 보험료 185억 원, 고객 2,500명, 계약건수 5,000건, 계약 유지율 99,9%, 연봉 10억 원의 전무후무한 기록을 가진 대한민국 영업의 신화 예영숙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움직이는 영업소’ ‘철의 여인’ ‘기적을 만들어내는 여인’ ‘보험지존’ ‘보험의 신’ ‘생명보험업계의 살아 있는 전설’ ‘기록제조기’ ‘보험장인’ ‘보험달인’ ‘10연패의 금자탑’ 등 수많은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철저한 시간관리로 10여 개 스케줄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불황에도 고객 수가 줄지 않고 오히려 늘어가는 저자의 영업 마인드와 영업 방식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수많은 금융기관과 대학 등에서도 특강을 할 만큼 영업직종을 떠나서 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예영숙 전무의 뜨거운 영업현장의 주제들을 통해서 철저한 고객 감동, 정직한 컨설팅으로 보험업계의 트렌드를 이끈 그녀만의 알찬 노하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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