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름다운 우리 수필 2
글쓴이
이태동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2009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태동

칼럼니스트·문학평론가. 1939년 경북 청도 출생. 196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197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채플 힐 캠퍼스 대학원 영문학 석사. 1988년 서울대 대학원 영문학 박사학위 취득. 미국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 초빙연구원 역임. 스탠퍼드 및 듀크대학교 플브라이트 교환교수를 지냈다. 1972년부터 2004년까지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및 문과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강대 명예교수로 있다.

1976년 『문학사상』에 평론 등단, 서울시문화상 문학부문, 김환태평론상, 조연현문학상, 이종구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평론집 『부조리와 인간의식』, 『한국문학의 현실과 이상』, 『현실과 문학적 상상력』, 『나목의 꿈』 그리고 『한국 현대시의 전통과 변혁』, 수필집 『살아 있는 날의 축복』, 『마음의 섬』, 『묘지 위의 태양』, 칼럼집 『대통령의 눈물』, 엮은책 『아름다운 우리 수필』, 옮긴 책으로는 솔 벨로의 『허조그』, 『오기 마치의 모험』, 도리스 레싱의 『풀잎은 노래한다』, 윌리엄 포크너의 『압살롬, 압살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수필의 다양한 맛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명수필선!

생에 대한 보편적인 진실을 언어 예술로 승화시킨 수필 45편을 엮어 숨어 있는 삶의 진실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모색하는 수필집이다. 우리 현대문학사의 수필 가운데 치열한 사색과 지적인 축적, 뚜렷한 주제의식과 탁월한 구성의 미학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별함으로써 훌륭한 수필을 찾아 읽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수필 장르가 지닌 지적인 가치를 전달하고 우리 수필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수필집에는 수필가들이 쓴 서정적인 에세이를 비롯해 시인 고은과 소설가 김훈, 이청준 그리고 자기 세계를 튼튼히 구축하고 있는 조각가 최종태와 화가 황주리 등의 예술가와 철학자 김태길과 박이문 등이 쓴 문학적인 수필을 함께 실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