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자들이 이루어놓은 현대 문명의 업적들을 소개한다.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독일어 원전을 최초로 완역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는데, 위대한 과거의 유산들을 밝히고 연구하는 고고학자들의 업적이 마치 상상 속의 모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펼쳐지고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발굴 현장을 살펴볼 수 있고, 그림과 사진 등으로 남아 있는 과거의 역사와 문명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 세계적으로 의미 있는 문명들을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가진 것은 물론, 현재를 사는 이들이 함께 즐길만한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네 가지 문명은 과거의 삶을 그대로 재현해 보여주고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유적과 유물들을 발굴하는 과정에서의 현장감도 느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