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의 저자 조엘 오스틴 목사가 인도하는 레이크우드교회의 목회이야기를 담았다. 1959년 사료 가게를 개조한 건물에서 90명의 성도들과 처음 예배를 드렸던 레이크우드교회는 부흥을 거듭해 성도 수 4만 7천 명인 미국 최대교회가 되었다. 아버지인 존 오스틴에서 아들 조엘 오스틴으로 이어지는 목회이야기는 레이크우드교회의 탄생과 성장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존 오스틴은 하나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따르는 목사였다. 침례교단 소속의 목사 존 오스틴은 은사주의 운동의 선구자가 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부르심에 순종했으며, 하나님이 주신 치유 은사로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썼다. 특히 아내 도디 오스틴은 기적적으로 암을 이겨내고 새 생명을 얻었다. 조엘 오스틴은 아버지의 영적 유산을 물려받아 비전과 열정, 겸손한 리더십으로 레이크우드교회를 성장시켰으며, 특히 새신자를 위한 열린 예배, 텔레비전 사역 확장에 힘썼다. 또한 아내 빅토리아 오스틴의 섬김과, 오스틴 일가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은 믿는 이로 하여금 큰 도전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