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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트와 테디
글쓴이
로라 바카로 시거 저
출판사
더큰 theknn
출판일
200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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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라 바카로 시거

어려서부터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었던 로라 바카로 시거는 화가, 디자이너, 애니메이션 작가로 일하다 2001년 그림책『나는 수탉 한 마리를 가지고 있었다』로 데뷔했다. 2007년 『훈트와 테디』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상을 받았고, 2008년 『무엇이 무엇이 먼저일까?』로 칼데콧 영예상과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2009년 『한 아이가』로 테오도르 수스 지젤 영예상을 받았다. 2013년 우리 주변의 다양한 초록을 노래한 『세상의 많고 많은 초록들』로 또 한 차례 칼데콧 영예상을 수상했다. 이어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과 『세상의 많고 많은 빨강』을 펴내 색과 연결된 감정의 이야기를 담은 3부작을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유아
까불이 오리 사냥개 훈트와 조금은 겁쟁이인 곰 인형 테디는 어떤 점이 서로 닮았을까요?
둘은 아주 공통점이 많은 친한 친구랍니다.

이 책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마음 훈훈해지는 세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친구들끼리 알콩달콩, 티격태격 지내는 우정 어린 모습을 담아낸 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친구와 지내는 방법 등을 알려줍니다. 부모님과 같이 또는 혼자 읽어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읽으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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