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이상 경제 전문 기자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투자의 흐름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언제나 최신 정보를 접하고, 여러 전문가들을 만나는 저자 직업의 특성상 빠르고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투자와 관련해 일반화 되어있는 상식이나 이론들보다 실제로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혀 위험하지 않은 종목임에도 위험 자산으로 평가 받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과대평가되어 투자자들의 눈을 흐리는 주식들도 있음을 강조하는 저자는 다년간의 경험으로 투자의 옥석을 가리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하며, 그 방법들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공유하고 있다. 정부의 통화정책이나 재정을 분석하는 데는 기존의 경제 이론과 기업의 재무 분석법을 접목해 다각도의 접근을 하고 있고, 기업의 건전성을 파악할 수 있는 그만의 비법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