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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와 글로브 극장
글쓴이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저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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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알리키 브란덴베르크는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이다. 자서전이나 과학, 역사 분야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펴냈으며, 익살과 따스함이 가득한 글과 그림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뒤,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 뉴욕 과학아카데미 동화작가상',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 '금주의 작가'로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지은 책으로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 『감정』, 『예의』, 『대화』가 있고, 『셰익스피어와 글로브 극장』, 『나도 아프고 싶어』, 『안녕 아가야』, 『다섯 가지 감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그림책으로 만나는 셰익스피어』시리즈의 마직막 권인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생애와 글로브 극장에 관한 논픽션으로 엮어져있다. 셰익스피어가 살고, 활동했던 시기가 잘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글로브 극장을 복원해 낸 샘 워너메이커의 이야기로 실려 있다. 그림은 카툰 형식으로 그려져 있으며, 다큐멘터리적 특성을 살려 시대적, 역사적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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