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데일 카네기는 미국을 떠나 영국에 있는 동안 우연히 모닝 포스트지의 칼럼을 읽게 되었는데 미국인 링컨이 영국 신문에, 그것도 그 당시 영국 하원이었던 오코너가 링컨의 생애를 정치적 활동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내용들을 다룬 점에서 색다른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저자가 미국 역사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진작 링컨이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다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었다고 토로한다. 이 책은 데일 카네기가 링컨의 인간적인 면, 그의 일생에서 흥미로운 사실을 골라 쓴 전기물이다. 링턴의 정의로운 삶 그리고 노력하는 삶을 엿볼 수 있으며,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흥미로움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