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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의 법칙
글쓴이
김광희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0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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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희

공고를 졸업한 뒤 한동안 공돌이로 살다가 ‘인생일회’라는 말에 정신을 가다듬고, 일본 도쿄로 건너가 아지아 대학(Asia Univ.)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협성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대기업, 연구 기관, 금융권, 독서 모임 등에서 왕성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요즘엔 보기 드문 세 아이의 아빠이자 쌍둥이 아빠이기도 하다. 좌우명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이다. 하루에도 몇 번씩 “나는 꿈을 실현할 만큼의 능력과 시간, 에너지, 지혜 그리고 돈을 가지고 있다”고 되뇐다. 뭔가를 배우면 배울수록 모르는 게 참 많다는 삶의 넓이와 깊이를 깨달아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괴테는 “백만 명의 독자가 예상되지 않는 책이라면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말라”고 했지만 그동안 백만 독자를 기대하며 《창의력에 미쳐라》, 《창의력을 씹어라》, 《미친 발상법》 등 국내외에 30여 권의 책을 선보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즈니스와 개인의 삶에서 발견되는 약점 하나가 어떤 문제들을 야기하는지 여러 분야에 걸쳐 풀어보고, 특히 개인과 조직이 왜 갑자기 무너지는지 '미니멈의 법칙'을 통해 알아보는 책이다. 기존의 책들은 주로 약점보다는 강점에 집중하여 자신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개인과 조직의 성장 및 잠재력을 좌우하는 것은 강점이 아니라 약점이며, 사소하지만 이러한 작은 부분을 보완하고 해결하는 것이 성공과 몰락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주장한다.

'미니멈의 법칙'은 독일 화학자 리비히가 발견한 원리로, 식물의 생장은 어떤 조건이 다 충족되더라도 결국엔 가장 부족한 조건에 맞춰서 생장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저자는 이 법칙을 그대로 적용시켜 ‘약점’이나 ‘제한요인’들을 방치한 채로는 개인이나 조직(기업)의 원대한 목표 달성은 물론, 탁월한 생산성 향상은 기대할 수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가장 열등한 것, 가장 약한 부분, 가장 부족한 것에 관심을 갖고 이를 보완하는 것이 성공하는 결정적인 요건이라고 강조한다. 약점을 바로 잡고 강화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해 실패하는 다양한 사례는 개인과 조직이 한계를 뛰어넘어 한 단계 도약하는 데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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