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西武) 백화점에서 근무한 뒤에 컨설턴트로 독립했다. 상품과 점포 개발지도 및 영업사원 인재육성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강생이 1,000여 명에 이른다. 지은 책으로는 『일의 급소』 『상사의 급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실제 인터뷰를 통해 찾아낸 각양각색의 상사 유형을 통해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전략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잔소리만 늘어놓는 상사, 특정 직원을 편애하는 상사, 행동파 상사, 심사숙고형 상사, 불합리한 상사, 착하기만 한 상사 등 상사의 유형에 따라 그들의 요구도 다르다는 것에 주목하였다. 상사의 잔소리와 편애의 원인을 파악하고 상사의 말 속에서 ‘본심’을 찾아 요령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요령과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