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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
글쓴이
송경헌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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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경헌

서울고등학교, 고려대학교를 졸업(경제학, 심리학 전공)하였다.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 조사부 등에서 5년 근무하였으며, 동서증권 국제영업부장, 동서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13년 동안 근무했다. 영국계 투자운용회사인 아틀란티스자산운용의 서울사무소장,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로 13년을 근무하고, 「블룸버그」(영국의 금융매체)에 실력있는 펀드매니저로 소개된 바 있다. 애널리스트로서 한국경제, 한국증권시장뿐 아니라 세계경제 및 세계금융시장을 면밀히 연구조사하였으며, 아틀란티스에 있는 동안 2,000여회 이상 기업방문을 하여 유망 기업을 발굴하려고 노력하였다. 저서로 『그래도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관과 외국인투자회사에서 펀드전문가로 근무한 저자가 선진 펀드투자기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펀드를 예금상품으로 착각한 탓에 반토막 펀드를 갖게 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펀드는 공부가 필요하다. 하지만 주식공부의 10%만 펀드를 공부해도 주식보다 안전하게, 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펀드가 재테크의 꽃이라 말한다.

펀드투자에 가장 필요한 공부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법이다. 저자는 여기에 추가로 펀드를 사고팔 때 꼭 봐야할 핵심 경제지표 네 가지(시장PER, 금리, GDP, 월봉그래프)를 언급하면서 이것만 알면 어떤 왕초보라도 펀드 전문가 뺨치는 실력을 얻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경제주기에 따라 안전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투자기간을 2년이라 말하며, 2년 동안 언제 펀드를 사고 팔아야 수익이 나는지 이 책을 통해 명쾌하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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