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자들이 여러 장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세 권의 연주곡집 중 하나로, 나이와 상관없이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꼽히는 동요, 가곡, 민요, 명곡들을 모았다. 오래 전부터 들어온 친숙한 곡들로 이루어져있어 쉽게 익힐 수 있으며, 그런 곡들을 직접 연주함으로써 이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곡을 접할 수 있다. 기타 연주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적절한 편곡을 더했으며,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