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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빅뱅과 광고문화
글쓴이
이희복 저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09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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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복

상지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학사와 광고홍보 석사, 경희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광고PR 전공) 학위를 받았다. 광고 현업에서는 MBC애드컴과 오리콤, FCB코리아 카피라이터로 캠페인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이후 경주대학교 교수, 한국광고PR실학회 회장·편집위원장, 한국광고홍보학회, 한국광고학회 편집이사와 이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풀러턴 방문교수, KT스카이라이프 시청자위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심의위원, 소마미술관 자문위원, 공익광고협의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사무총장, 건강기능식품협회, KOICA 심의위원, 조달청 기술평가위원, 대한적십자사 자문교수, 보건복지부 혈액관리위원, 원주시·강원도 옥외광고심의위원, 서초구청 소식지편집위원, OOH학회 편집위원장, 서울시교육청 홍보자문위원, OOH협회 전광판 국가광고 자문위원, 남양주시와 고양시 도시브랜드위원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광고와 사회는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가

변화하는 매체환경은 사회문화적으로 광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소비자 브랜드 경험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MP3 플레이어를 귀에 꽂고 채팅을 하는 학생이나 DMB를 틀어놓고 신문을 보는 직장인의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래의 광고는 어떤 매체를 쓰느냐보다 어떻게 소비자와 소통하고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가는가에 관심을 집중시키는 방향으로 변하고 있다.

이 책은 미디어 융합시대의 광고가 사회 전반에 어떤 영향력을 발휘할 것인가에 대해 '광고와 미디어', '광고와 소비자', '광고와 문화'로 나누어 논의를 전개한다. 광고가 과학적 예술로서 문학과 영상, 예술 등과 어떤 관련성을 갖고 소통하는지, 광고가 사람들의 문화적 가치와 라이프스타일, 자아개념과 사회계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디어가 말에서 광고로 진화함에 따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소비자 브랜드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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