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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자의 육감은 잘 맞는걸까
글쓴이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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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

세계적인 심리분석가이자 임상의로 여성 발달과 상담 기술, 직감에 관한 다수의 획기적인 논문을 썼다. 래드클리프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샌프란시스코 심리분석 연구소에서 연구과정을 마쳤다. 그 후 UC버클리 심리학과와 캘리포니아 메디컬센터의 심리분석학과 조교수로 재직했다. 「국제 심리분석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Psychoanalysis)』 「현대 심리분석(Contemporary Psychoanalysis)』 등 주요 심리분석학 잡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미국 심리분석협회의 메닝어상 1회 수상자였다. 그녀는 이 책을 탈고한 직후인 2005년 새해 첫날에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왜 프로이트는 텔레파시에 집착했을까?
또 하나의 세상에 대한 어느 과학자의 지적 탐험기


세계적인 심리분석가이자 임상의로 여성 발달과 상담 기술, 직감에 관한 다수의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한 엘리자베스 로이드 마이어 박사는 우리들이 그저 신기한 일로 치부해버린 초감각적 인식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날카로운 질문과 문제제기, 실험과 인터뷰를 통해 우리 내면에 숨겨진 금기의 영역으로 파고드는 지적 탐험기인 이 책은 기존의 과학이 설명하지 못했던 초감각적 인식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은 전화 통화만으로 잃어버린 하프를 찾아준 다우징 전문가, 상담한 환자의 꿈이 자신의 현실로 이루어지는 의사, 종양에 생각을 집중시킴으로써 스스로 종양이 되어 종양을 분해시킨 사람, 신생아의 언어를 알아듣는 간호사, 환자에게서 빛이 보이는 의사 등, 신비한 경험들을 겪은 개인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독특한 인지 과정에 대해 집요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했던 초감각적 인지의 실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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