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이 주도적으로 이끌었던 문명에 관한 책이고, 그들의 찬란한 문화와 당대를 살아간 위대한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다. 기본 토대를 형성하였는지 밝힐 것이다. 저자는 이슬람의 과학과 문화의 진보가 어떤 식으로 유럽의 르네상스, 계몽시대, 근대 서구 사회의 기본 토대를 형성하였는지 밝힐 것이다. 여기에 소개된 학자들은 당시 수학, 천문학, 의학에서 혁명을 일으킨 위대한 인물들로, 뉴턴과 코페르니쿠스를 비롯한 많은 이들에게 길을 터준 사람들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슬람의 역사적 업적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적대적인 분쟁을 야기한 과거의 갈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