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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Library Board Book :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Board Book Set)
글쓴이
에릭 칼 저
출판사
Little Simon
출판일
2009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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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릭 칼

1929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어린이
어느 화창한 날 수탉 한 마리가 세상 구경을 하기로 맘을 먹습니다. 그리고는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가는 도중에 고양이 두 마리, 개구리 세 마리, 거북이 네 마리, 물고기 다섯 마리와 동행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들은 정말 넓고도 넓은 세상을 맘껏 구경하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Eric Carl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 힘들었던 유년 시절을 떠올리며, 자신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뿐 아니라 차츰 숫자에 익숙해져 가는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늘어가고 다시 줄어드는 동물들을 세어 보며 입으로만 익숙했던 숫자를 실물개수와 연결지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각 동물의 대화 속에서 타인에게 제안하고 수락하는 다양한 표현도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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