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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독소주의보
글쓴이
니나 베이커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09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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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나 베이커

「애리조나 리퍼블릭(The Arizona Republic)」, 「오리거니언(The Oregonian)」, 「유나이티드 프레스 인터내셔널(United Press International)」지의 전직 기자로 활동했다. 베이커가 수상한 1990년대 초반의 나이키 인도네시아 공장'에 관한 추적 보도기사는 근로자들의 수많은 개선항목들을 이끌어냈다. 루이스 앤드 클라크 대학을 졸업했고, 현재는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실생활에서의 유해물질 노출 위험을 경고하는 책. 과학의 발달이 낳은 환경호르몬 등의 독성화학물질들은 환경오염의 차원을 넘어 우리 몸과 건강, 나아가 후손의 건강까지 해치고 있다. 이 책은 거의 모든 일상용품이 우리 몸속에 독성화학물질을 축적시켜서 각종 암과 정자 수의 감소, 성조숙증, 당뇨, 비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자궁근종 등을 일으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어느 누구도 유해물질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심지어 뱃속의 태아조차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정부기관들의 어설픈 규제방식을 파헤쳐 정부가 화학물질관리법이 화학물질 생산자 편에 서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연구기관과 업체 사이의 검은 커넥션을 뒤쫓는다. 일상용품에 들어있는 정체불명의 화학물질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지침이 되어주는 책. 특히 내 몸을 넘어 가족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 엄마들을 위해 '유해화학물질로부터 멀어지기 위한 실천목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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