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뒤러 · 홀바인 · 브뢰겔』 편은 뒤러, 홀바인, 브뢰겔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명한 책입니다. 독일 르네상스 회화의 완성자로 평가받는 뒤러, 영국 헨리 8세의 궁정 화가로 활동했던 독일 르네상스의 대표적 화가 홀바인, 플랑드르 미술의 대표적 화가로 농민들의 생활 정경을 재치있게 그렸던 브뢰겔. 이 세 화가의 대표작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그 작품들이 탄생하기까지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