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학교, 정부 등 모든 사회조직이 발전하고 그 구성원들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조직은 비전을 가져야 하고, 그 비전을 구현할 정책이 있어야 하며, 그 정책을 집행할 시스템이 있어야 하는 동시에, 그 시스템을 작동시킬 수 있는 인재가 있어야 하고, 그런 인재상을 필요로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글로벌 시대의 글로벌 인재가 되려면 민주시민, 기업조직시민, 국제시민의 관점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자기진단이 필요하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 무한적 내적자원인 창의력을 개발해야 한다. 창의적인 사람, 창의적인 기업, 창의적인 국민만이 21세기를 앞서 갈 수 있다.
기업체의 회사원, 학교의 교직원 그리고 공무원 등 사회조직에 소속된 시민들과 조직시민이 되려고 하는 이들에게 글로벌인재의 자질과 필요성을 각인시켜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