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나 왜곡에 속지 않고 명쾌하게 진실을 간파할 수 있는 사고법을 제시한다. 국제정치학, 국제관계사, 문명사 등을 전공한 저자는 정치와 외교, 역사를 꿰뚫는 자신의 사고법이 학문뿐 아니라 사람 · 회사 · 사회 · 정치 전반에 통용되는 것을 경험하고, 이를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에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이 책에서 소개한다.
생각을 시작하는 기술, 깊이 있는 생각을 하는 기술, 생각의 잘못을 줄이는 기술, 세상을 생각하는 기술, 생각에 의문을 품는 기술, 정보를 생각하는 기술 등 생각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저자는 생각하는 과정을 중요시하고, 이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최소화해 사고의 본질을 간파함으로써 올바른 생각과 진실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사물의 본질을 꿰뚫도록 안내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