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하게 태어났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성실하여 훌륭한 삶을 이루어낸 위인들의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꾸민『늦깎이 위인전 시리즈』입니다. 내용 중간에는 이야기와 관련된 정보가 나타나 있어 그 시대와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최고로 글을 잘 짓는 사람이었던 인물인 '박지원'의 생애를 엿봅니다. 그가 까막눈이었다는 사실과, 글을 몰랐던 사람이 문장가가되 되기까지의 재미난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