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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재미있는 일본어
글쓴이
김지룡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03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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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룡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 후 이른바 ‘신의 직장’에 입사했지만 재미가 없어 4년 만에 그만두고 일본으로 건너가 게이오대학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갈릴레오 SNC 대표를 맡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속 보이는 일본어』 『젊은 시절에 꼭 해봐야 할 바보 같은 일 50가지』 『전교 1등 하는 법』 『도쿄에서 만난 일본어』 『나는 일본 문화가 재미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일본통 김지룡씨가 펴낸 『미치도록 재미있는 일본어』의 어휘편 세번째.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자가 이야기를 읽어내려가는 기분으로 일본어 어휘를 학습하도록 꾸며놓았다. 정말 자주쓰는 간단한 일본어 문장 101개를 표제어로 삼아 하나당 2페이지씩 관련된 사항을 수록하고 있다. TV, 잡지, 광고, 수다 속에 자주 등장하는 말을 중심으로 하였으며, 단어에 관련된 또다른 어휘나, 회화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소개되고 있다. 또한 일본 문화에 대한 단상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한것이 특징이다. 교과서적인 정공법 보다는 실제 생활 속에서 생생한 언어를 접하려는 사람들이나, 일본만화나 대중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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