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쁜 피
글쓴이
김이설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8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이설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열세 살」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제1회 황순원신진문학상, 제3회 젊은작가상, 제9회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잃어버린 이름에게』, 경장편소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등이 있다. 앤솔러지 『장래 희망은 함박눈』에 「안녕, 시호」를 수록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족이라는 고통스러운 운명과
그 운명을 부수는 새로운 가족

경장편 소설의 시작을 열었던 2009년 화제작,
가벼운 판형과 감각적인 표지의 개정판 출간


2009년, 민음 경장편의 시작을 알렸던 김이설 장편소설 『나쁜 피』가 새로운 옷을 입은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의 태동이라 할 수 있는 김이설의 대표작이자 화제작을 보다 가벼워진 판형과 감각적인 표지로 독자에게 다시 선보인다. 1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성을 잃지 않는 서사, 공고한 가부장제에서의 가족의 의미와 한계를 묻고, 그 너머를 꿈꾸는 소설 『나쁜 피』를 한국문학 독자 모두가 다시 발견해 주기를 강력하게 요청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