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자연과학의 세계 1
글쓴이
김희준 저
출판사
궁리출판
출판일
2003년 2월 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희준

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물리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20년 동안 보스턴 지역에서 연구 생활을 하다가 1997년부터 서울대학교 화학부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광주과학기술원 석좌교수(2013~2017)로 재직하였다. 과학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학술위원장’, ‘과학 교과과정 개정 위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2005년에는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 기술인’으로 선정되었고, 2007년에는 ‘서울대 교육상’을 수상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15년 이상 강의한 비이공계생 대상 ‘자연과학의 세계’는 2012년에 SBS 등이 주관하는 ‘대학 100대 명강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상상 스토리로 이해하는 통합과학』, 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과학, 화학Ⅰ, 화학Ⅱ 교과서(상상아카데미, 대표저자)를 집필하였으며, 이 밖에 지은 책으로는 『김희준 교수와 함께하는 자연과학의 세계』1~2, 『철학적 질문 과학적 대답』, 『빅뱅 우주론의 세 기둥』, 『과학으로 수학보기 수학으로 과학보기』(공저) 등 다수가 있다. 2022년 8월, 『수소경제의 과학』 원고를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다양한 비유와 보조 교재, 그리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너리 알려진 김희준 교수의 강의내용을 담은 것으로, 폭 넓은 학문의 틀과 우주 역사의 흐름 속에서 화학의 진면목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자 한다. 주된 내용은 빅 뱅에서 생명에 이르는 우주적 드라마를 광자(빛의 입자)와 각 분야의 대가들과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다. 광자와의 대화를 통해 자연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가고 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 형식을 통해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진 배경과 그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사고의 전개를 보여줌으로써 우리의 사고력과 창의력의 배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과학을 좀 더 넓은 안목으로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