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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엔지니어 ‘로켓 사사키’
글쓴이
오니시 야스유키 저
출판사
안국연구원
출판일
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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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니시 야스유키

저널리스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법학부 졸업.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 산업부 기자, 런던특파원, 본사 편집위원. [닛케이 비즈니스] 편집위원 등을 거쳐 2016년 독립. 기업이나 업계의 심층을 인물 중심으로 그려내는 수완이 뛰어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저서에 『이나모리 가즈오(稻盛和夫) 최후의 투쟁』『회사가 사라진 날, 산요전기(三洋電氣) 10만 명의 그 후』『퍼스트 펭귄 라쿠텐(樂天) 미기타니 히로시(三木谷浩史)의 도전』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티브 잡스를 이끌고, 손정의를 키웠으며, 삼성을 돕다

이 책의 주인공 사사키 다다시(佐佐木正)는 폭발적인 착상력으로 일본의 전자산업을 반석에 올린 천재적인 기술자이다. 그는 ‘디지털산업의 여명기(黎明期)’에 누구보다 먼저 세계 최첨단을 내달린 ‘파격적인 일본인’이었다. 중소기업에 불과했던 하야카와 전기(이후 샤프, SHARP로 개칭)에서 기술진을 진두지휘하여 카시오(CASIO)와 ‘전자계산기 전쟁’을 벌인 끝에 샤프를 세계적인 일류 기업으로 우뚝 세웠다. 대기업들과 목숨을 건 반도체 개발 경쟁을 펼치면서 일본을 세계 일렉트로닉스 산업의 선두 주자로 끌어올린 사람도 ‘로켓 사사키’라는 별명으로 불린 사사키 다다시였다.

인텔의 창업자가 그에게 의지했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그를 존경했으며, 소프트뱅크의 손정의가 ‘큰 은인’이라며 한없는 고마움을 표시하는 올해 102살의 거목(巨木). 이 책에는 그의 통쾌무비한 삶의 궤적이 리얼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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