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인물 나잘난 박사를 통해 통렬히 낱낱이 공개하는 비공식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매뉴얼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내자인 저자가 제2의 자아를 내세워 노골적인 해설과 자신을 가장 괴롭히는 문제점을 인정사정 없이 풀어내고 최상의 해법을 제시하는 칼럼 49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는 수천 명이 넘는 직원 사이에서 격렬한 논쟁을 불러 일으킨 혁신 칼럼 하드 코드로, 냉소적인 위트와 재치 있는 유머를 덧붙여 개발 프로세스를 상세히 분석하고, 어려운 팀 쟁점을 뜯어보며,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방식을 비판한다.
저자인 에릭 브레히너는 자아를 바꿔 노골적인 해설과 자신을 가장 괴롭히는 문제점을 풀어낸 최상의 해법을 제시하며, 냉소적인 위트와 재치 있는 유머를 덧붙여 개발 프로세스를 상세히 분석하고있다. 또한 어려운 팀 쟁점을 뜯어보고,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방식을 비판한다. 그의 생각은 늘 환영 받는 것은 아니었지만, 뛰어난 소프트웨어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토론과 상상력을 불러 일으킨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