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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차란의 위기경영
글쓴이
램 차란 저
출판사
살림Biz
출판일
2009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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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램 차란

지난 35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작가, 강연자로서 많은 선두기업, CEO, 이사회와 함께 일해 왔다. 램 차란은 GE, 뱅크오브아메리카, 듀퐁, 노바티스, 3M, 버라이존 등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면서 급변하는 환경 속 기업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의 복잡성을 파헤쳤다. 그가 책과 유수의 경영지에 발표한 다양한 해결책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적절하며 실행하기 용이하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공유했다. 현재까지 27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다. 지은 책으로 『세계 경제 축의 대이동』, 『성장 기업의 조건』 등이 있으며, 포에버 데이 원』을 통해 초거대 기업 아마존이 어떻게 초심을 유지하며 신속하고 창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지 그 비밀을 파헤쳤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제 위기의 파도에 휩쓸린 이 시대의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위기 시의 조직 경영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CEO뿐 아니라 CFO, 마케팅 책임자, R&D, 공급망 관리자, 지원 부서 책임자 등 기업을 이끄는 분야별 핵심 리더들이 즉각 바꿔야 하는 사고방식, 실행 강령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 상황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위기’라는 특별한 상황에서의 조직 경영 전략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20세기 최고의 CEO 중 한 명인 잭 웰치가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이 책의 저자 램 차란은 변수가 많고 변동의 폭이 큰 시기에 무엇을 성찰하고 예측한다는 것은 시간 낭비에 가깝다고 주장하면서 벼랑 끝에 몰린 기업들에게 당장 필요한 것은 거시적인 경제 전망이나 이론이 아닌, ‘생존 전쟁에서 살아남는 데 필요한 실행 지침’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위기 시대에 맞는 사고방식’으로의 변화를 도모하고 기업의 생존을 위해 CEO, CFO, 마케팅, 경영 지원 부서, R&D 등 기업의 하부 조직들이 실행에 옮겨야 할 지침들을 체크리스트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시한다. 또한 ‘위기 탈출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위기가 끝난 후에는 위기 이전보다 몇 단계 높이 자리매김할 ‘비약적인 발전의 기회’로 이 시기를 활용해야 한다는 견해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CEO, CFO, 영업, 마케팅, R&D, 지원 부서 등 모두가 위기 앞에서 치밀하게 움직이는 것을 통해 기업의 생존을 위한 실제 전략을 수행하는 가이드를 제안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불확실성 시대에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위기를 타개할 수 있도록 돕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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