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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반기성 교수의 날씨 토크토크
글쓴이
반기성 저
출판사
프리스마
출판일
2016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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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반기성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한국 최고의 날씨전문가가 말하는 미래 우리 삶을 좌우할 날씨 이야기

21세기 들어 ‘지구온난화’라는 단어가 우리 귀에 익숙하게 울린다. 하지만 이 현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막연히 ‘환경오염과 오존층 파괴로 지구 기온이 상승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 게 전부일 것이다. 게다가 무슨 영문인지 우리나라의 겨울은 해가 갈수록 더 길고, 더 춥기만 하다. 지구온난화가 환경을 어떻게 바꾸는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는 여전히 아리송하다.

『날씨 토크 토크』에서는 한국 최고의 날씨 전문가인 반기성 교수가 날씨와 우리 삶의 밀접한 관계에 대하여 알기 쉽게 이야기해준다.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오르는데 어째서 겨울은 더욱더 추운 것인지, 중국에서 날아온 황사와 미세먼지가 우리 건강에 얼마나 해를 끼치는지, 왜 전염병이 날로 기승을 부리는지, 최근 우리나라 해안가에서 이상파도가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뿐만 아니라 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에게 닥칠 일은 무엇이며 그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도 제시한다. 생활·건강·경제 문제에서부터 기후변화가 몰고 오는 변화와 날씨 예보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에 있어 날씨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분야가 없다.

저자는 대학에서 기상학을 강의하는 교수이자, 기후변화를 걱정하고 날씨로 돈 버는 일에 신나하는 기상회사원이다. 그가 전하는 책 속 날씨 이야기는 딱딱하고 무겁지 않고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아서 마치 친절한 이웃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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