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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치히가 들려주는 최적화 이론 2 이야기
글쓴이
오혜정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9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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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혜정

아이들이 수학의 힘과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전국수학 교사모임 활동을 하면서 효율적인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 중이다. 현재 수원 이의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범죄 수학』, 『암호 수학』, 『달콤한 수학사』, 『넘버 나인』, 『한 권으로 끝내는 수학』, 『빅 퀘스천 수학』 등이 있으며, 2009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수학 교과서 및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수학 교과서를 집필하였고, 이외 저서로 『새로 쓰는 초등수학 교과서』,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차원 이야기』, 『오일러가 들려주는 최적화 이론 이야기』, 『수학 언어로 문화재를 읽다』, 『수학 언어로 건축를 읽다』 등이 있다. 『한 권으로 이해하는 미적분』의 감수를 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단치히의 친절한 안내를 통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최적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 중의 하나인 선형 계획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 보통 일상생활에서 무언가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마지막 의사 결정에 앞서 선택 가능한 대안들을 찾아보고, 그 여러 가지 대안들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적절한지를 따져 보는 것은 최적의 의사 결정을 위함이다. 특히 의사 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을 일차식이나 일차부등식으로 표현하여 최적의 의사를 결정하는 방법을 선형 계획법이라고 하는데, 단치히 선생님은 실생활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문제를 제시하고 이 문제를 일차식과 일차부등식으로 표현하여 선형 계획법으로 의사 결정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최적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현실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간단한 수학 이론으로 최적화와 효율성, 경제성을 탐색해 보도록 함으로써 흥미유발과 함께 보다 친근하게 수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의사 결정을 하는 일상생활의 문제 상황을 일차식이나 일차부등식으로 표현하고, 이를 이용하여 쉽고 편리하게 최적의 방법으로 의사 결정을 해 봄으로써 수학의 실용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무엇보다도 간단한 일차식이나 일차부등식만을 이용하여 최적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해함으로써 수학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복잡한 문제 상황도 식이나 표로 간단히 표현할 수 있으며, 종종 간단히 나타낸 이들 식이나 표를 이용하여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식이나 문장으로 표현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상황을 보다 간편하고 쉽게 이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됨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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